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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실화탐사대 수요일밤 10시5분 두얼굴의산후도우미 / 치매할머니실종사건
    카테고리 없음 2019. 11. 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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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실화, [생후 25일 된 아기를 때리고 던진 산후도우미]

    생후 25일 된 신생아를 흔들고 때린 산후도우미



    MBC <실화탐사대>는 지난 11월 6일 방송에서 부산 신생아 두개골 골절 사건 을 통해 신생아실에서 벌어진 신생아 학대 사건에 대해서 최초로 심층 취재했고,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는 광주에서 일어난 산후도우미에 의 한 충격적인 신생아 학대 사건을 보도


    지난 10월 29일 한 여성이 생후 25일 된 아기를 학대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목조차 가눌 수 없는 신생아를 마구 흔들고 때리는 등 비이성적인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는데. 가해자는 다름 아닌 산후도우미!


    “심장 쪽(동맥관) 막이 아직 덜 막혀서 저희가 많이 걱정된다고. 그래서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그것만 조심해 주시면 된다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 아기 엄마 인터뷰 中


    학대를 당한 신생아는 심장 쪽 (동맥관)이 닫히지 않은 채로 태어난
    약한 아기였던 것. 약한 아기가 걱정된 엄마는 외출을 앞두고 밖에서도 아기의 상태
    를 확인하기 위해 아기 침대 쪽에 앱을 설치한 휴대폰 카메라를 켜두고 나왔다는
    것! 외출했던 2시간 동안 과연 아기에게는 어떤 일을 벌어졌던 것일까? <실화탐사대>는 그동안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던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한다 

    모든 게 거짓말인데 그녀는 어떻게 산후도우미가 되었나?


    “난생처음 보는 사람 어떻게 믿어요? 난생처음 보는 사람한테 ”아기 맡아주세요“ 할 수는 없는 거니까. 그래도 정부 지원 사업이고 시험을 보고 왔다고 들었으니까. 그럼 우리가 믿어봐도 되겠다.” - 아기 아빠 인터뷰 中


    아기 부모가 더욱 화가 나는 이유는, 아기를 학대한 문제의 산후도우미가 다름 아닌 정부 지원금을 받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이었기 때문!

    해당 산후도우미는 경찰 조사 결과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이번 일을 저질렀다고진술한 상황. 이런 정신적인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 그녀는 어떻게 정부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될 수 있었을까?

    취재 결과, 산후도우미의 교육 과정에는 아동 학대 예방 교육 과정 등은 없었고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도 이것을 걸러낼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MBC <실화탐사대>는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 제도에 문제점은 없는지
    긴급 진단한다.


    ■ 두 번째 실화, [치매 할머니 실종 사건]

    #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와 함께 돈이 사라졌습니다

    올해 나이로 아흔이 된 할머니는 4년째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
    그러던 어느 날,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찾아왔다는데. 가족도 모르게 찾아온 수상한 방문자는 외박증을 끊어, 할머니의
    주소를 연고지도 없는 다른 지역으로 전입신고까지 했다. 할머니가 사라지던 그 날,
    할머니를 찾아온 수상한 방문자는 누구일까?


    “손녀하고 사위가 왔어요. 제 기억으로 두 분이 오신 것 같아요. 치과인가 병원 다녀오신다고 하시고 나간 거로 알고 있거든요. 외박을 며칠 나간다고 하셔서 저희가 외박증을 끊어서 보내드렸는데 그 이후로 안 들어오신 거죠.” - 요양원 관계자 인터뷰 中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사라진 게 비단 할머니만이 아니라 할머니가 노년에 병원비로 쓸 전 재산(3억 2천 5십만 원)도 같이 사라진 것이다!
    수차례에 거쳐 은행을 찾아 돈을 현금과 수표로 바꿔갔다는 할머니.
    그런데 당시 할머니를 봤다는 한 은행직원의 말에 따르면 할머니가 은행 업무를 볼 때마다 항상 손녀와 손녀사위가 함께 했다는 것!

    가족들은 사라진 할머니의 돈과 손녀가 관련이 있다며 손녀를 의심하는 상황이다.
    대체 할머니는 사라진 4개월 동안 어디서 무엇을 하며 지냈던 걸까?

    # 재판장에서 마주한 남보다 못한 가족

    사라진 돈의 행방을 알아보기 위해 제작진이 직접 손녀 부부의 집을 찾아갔다!
    거기서 만난 손녀사위는 거동도 불편한 할머니가 직접 은행에 가서 돈을 인출했다고 주장하는데. 그 말이 과연 사실일까?

    그런데 취재 도중 할머니의 통장에서 돈이 인출된 이후에 손녀사위가 새 아파트를 매입한 정황이 포착됐다! 심지어 할머니 명의로 지급받은 수표에서 손녀 시부모님의 이름이 발견된 것! 시부모님의 입장에 따르면 신용등급이 없는 할머니를 대신해 수표를 현금으로 바꿔준 것뿐이라는데.


    “할머니가 집을 파셨는데 집을 판 돈을 못 받고 계신대요. 은행에 가서 돈이 입금됐는지 확인하겠다는 거예요. 할머니를 그날 모셔만 드렸지 나머지 일들은 모르겠어요. - 손녀 전화 녹취 인터뷰 中


    치열한 공방 끝에 가족은 손녀 부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황! 11월 20일 밤 10시 5분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재산을 둘러싼 한 가족의 비극적인 사연을 공개

     

     

     

     

     

     

     

     

     

     

     

     

     

     

     

     

     

     

     

     

     

     

     

     

     

     

     

     

    * 이 포스팅은 검색을 통한 방송정보이며 사업적 연관성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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